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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란 그는 내친구였다.

 

아서란을 섭외하고싶었지만 나는 그걸 실패했다. 그 사실은 누군가 말해주고있지만 혼자알기는 어렵다

 

사실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걸 즐겨하지않는다

 

다만 글을 써야하기에 그렇게 썻을뿐이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변화하든 열심히 할것이다 아서란 내 친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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