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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2008/08/08 08:24 | EDIT | REPLY
여기는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며칠 전부터 계속 불어요. 날은 분명 여름 날인데 바람때문에 청량한 느낌마저 감돈다니까요. 습도가 아주 낮아졌어요. 바다를 끼고 있는 이 부산이 말이죠. 오늘은 말복이랍니다. 닭을 드셔요 닭을. 교촌에서 후라이드가 새로 나왔잖아요. 오리지널은 짜서 못 먹고 레드는 매워서 부모님과 먹기 참 그렇고 (혼자 그걸 다 먹자니 느무 많잖아요 또 느끼하기도 하고! 나는 윙세트 무지 좋아하거든요!) 후라이드 나온 거 보고 먹어봐야 하는데............ 하고만 있어요. 닭먹고 수박먹고. 더위에서 승리하자고요! 여기는 시원해서 느무느무 좋아요 후후~ + 참! 아픈 곳은 없죠? 비타민은 먹고 있는 거에요?
2008/08/06 04:24 | EDIT | REPLY
오늘이 되면 D-100인가요?
굳이 압박을 가하려는 생각은 아니지만.. 네이버에서 문득 D-100이라는 것을 보니 생각이 나서 들렸어요. 힘내셔요!
  2008/08/08 08:21 | EDIT
코모도군, 왠지 '압박' 같은데요 크크크크크~
 
2008/07/30 12:24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8 17:56 | EDIT | REPLY
잘지내세요? 요즘은 포스팅이 뜸하셔서.
공부하시는 중이니 글 올려달라고 징징댈수도 없고^^;
무지 더운데 더위에 약하신 혜아룜님 어찌 지내시나 궁금해서 왔어요
2008/06/28 00:12 | EDIT | REPLY
아하하하. 장판으로 해놓고 잘 자고 있어요!
근데 문제가 생겼지 뭐여요.
여름맞이로 엄마가 베개를 새로 다 바꿨는데..
저는 허리문젠지 척추 문제인지..
암튼, 새 베개는 조금 볼록하긴 하잖아요.
숨이 안 죽어서... 그래서 베개를 못 베고 있어요.
처음 베고 잤다가 허리 아파서 깼거든요.
그래서 다리 얹고 자고 있다는...
베게 솜이 죽어야 제가 베고 잘 수 있을 듯...

혜아룜님은 수면에 별 불편함 없이..
잘 주무시고 계신 거죠? :D
  2008/06/29 13:06 | EDIT
히히 다행이에요. 담 걸린거 잘 풀어지지 않는데...
베개 바꾸면 정말 허리 많이 아파요. 그럴 때에는 베개를 심하게 누르고 솜을 죽이고 그래서 한 3년은 쓴 것처럼 만들어야 하는.... 베개 맞지 않으면 잠 자기 불편한데 몇 일 고생 더하시겠어요. 에궁궁.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초딩 시절에 샀던 베개 배고 자요. 한 번도 솜도 안 바꾸고요 커버도 안 바꿨어요. 이상하게 베개에 집착이 있거든요.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쓰던 베개를 초딩 시절에 엄마가 저 몰래 버리셨거든요. 그때 얼마나 서운해했는지. 지금은 제가 버리기 전까지 절대 안 버리셔요 ㅎㅎ 지금 쓰는 베개는 막 여기저기 헤지고 실도 다 풀리고 그랬는데도 여전히 포근하고 그래요~
2008/06/22 23:33 | EDIT | REPLY
엉엉.............
혜아룜님이 '벌써부터 장판에 의지하면 안돼요'
이 말 듣고............
장판을 끄고 잤는데...............
한쪽 어깨 뒤쪽이 담이 걸렸.....

제 방이 여름에도 춥거든요.
요즘 장마철이라 비때문에 날씨가 더욱~
엉엉엉..... 흐흐흐.
  2008/06/25 09:11 | EDIT
아우우 지금에야 봤어요. 문자도 지금에야 봤구요. 보낼까 하다가 지금은 주무시지 않을까 하여 그냥 이렇게 방명록에다 남겨요~
그 말은 그냥 놀리는 거였는데 진짜 장판을 끄고 주무셨다뇨! 원래 잠자리는 제일 편하게 해놓고 자야하는 것을! 보자마자 걱정이 확 되는데 그래도 바로 장판 키시고 주무셔서 괜찮다고 하시니 그래도 좀 마음이 놓여요... 진짜로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아~
방이 여름에도 추우셔요? 복 받은 방이예요. 제 방은 현관 가까이에 있는데다, 근처에 하수처리장 비슷한 시설이 있어서 바람 방향이 잘 못 되면 바로 똥냄새 엄습ㅠㅠ 그래도 바람이 슝슝 잘 들어와서 좋은데 시원하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딸뿡님 방이랑 내 방이랑 바꿔요! 시원한 방 좋다구요ㅠㅠ
장마철이라고 하는데 요사이는 하나도 비 안 오네요. 캬아, 비오면 부침개 부쳐먹어야하는데!!!
2008/06/17 20:12 | EDIT | REPLY
오랜만입니다. 스킨이 바뀌었네요. 여름분위기가 나요.
  2008/06/25 09:13 | EDIT
앗, Namyc님이시다아~ 엄청 오랜만이여요. 스킨은 시원하게 푸른빛으로 바꿨는데, 역시 반응이 좋아요 :)
블로그 잠시 쉬셨을 때에 계정 기간이 다했는지 블로그에 갑자기 들어가지지 않아서 엄청 놀랐어요. 블로그 폭바시키신줄 알고요. 그래서 어쩌나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돌아오셔서 무지하게 기뻐요~
비디 
2008/06/10 19:35 | EDIT | REPLY
^-^ 오래간만입니다.
친히 방명록을 남겨주시다니, 별일 없으시죠?
공부는 잘 되시구요, 스킨도 바뀌셨네요,
날 더운데 혜아룜님 스킨 보니 한결 좋아지네요, ^-^

더우실 때 시원한 열무국수 드시고, 공부하세요~
  2008/06/13 00:00 | EDIT
오오 비디님 :) 오랜만이여요~
공부야 뭐, 다들 그렇듯이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공부 하기 싫어서 요즘 독서에 한껏 피치를 올리고 있는데 6월이 되니 위기감이 엄습해요 엉엉 스킨을 얼마전에 바꾸었는데 반응이 뜨거워요 히히 여름 다가오고 해서 검은 옷이 너무 더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원하게 푸른 빛으로 바꾸었죠 ^^
비디님도 힘 내시어요~ 여름날에는 그저 든든하게 먹는게 최고죠~
 
2008/06/03 11:46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4 03:54 | EDIT
오홋 눈썰미 있으셔요! 요즘 시국에 맞추어서 바꾸어봤는데 맘에 들어요. 좀 상황이 나아지면 그때는 좀 발랄한 걸로 바꾸어야지요~
앗, '이심전심' 멤버들 모이는 거라면 환영하지요~ (멜랑짱도 조금 알아요. 전에 댓글 남겨주셔서 찾아뵜었거든요. 그분도 감성 100%!) 시간이 나지 않을리가 있겠습니까! 없는 시간도 짜내서 서울로 고고싱 올라갑니다요~ 후훗 :) 안 그래도 저 인상 문답 쓰면서 얼굴 한 번 뵙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우와왕 :D 여름이 가기 전이라면 전 괜찮아요. 다만 가을이 다가오고 겨울이 오면 GG. 흑흑ㅠㅠ (지금 방명록 읽고서 막 들떠서 무슨 옷 입고 나가야하나 걱정을 ㅎㅎ 책상 앞에 앉아있느라 허리에 붙은 살도 좀 털어내고 나가야 할텐데 말이예요~ 푸하하^^) 아 기대된다♡
2008/05/24 12:45 | EDIT | REPLY
세상이 바뻐서 들리는게 소흘해보였습니다.^^
전 야구 매니아에요요^^*

후후.반갑습니다!!!
  2008/05/26 10:43 | EDIT
저도 소홀하였네요. 티아님 댁에 가끔씩 들려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읽곤 했는데 댓글도 안 남기고 홀랑 오고 에구궁; 저도 야구 좋아해요. 요즘 프로야구 재미있어서 :)
 
2008/05/18 19:21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0 12:22 | EDIT
비밀님과의 첫 만남은 제가 잘 기억하고 있지요. 비밀님께서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하셨을 때였어요. 그 전부터 계속 블로그를 훔쳐!보고 있었지만 왠지 용기가 나지를 않다가 인터뷰를 보고 용기충전해서 댓글 남겼었죠~ 흐흐 아무리 생각해도 잘 한 일이예요. 안 그랬으면 이런 좋은 인연을 어디서 만났겠습니까 :D
나이는 흐흣, 아마도 많이들 놀라셨을 거예요. 생각보다(?) 어려서?? 이걸 말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냅다 나이를 밝혔는데 ㅎㅎ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다보면 나이를 잊게되더라구요. 나보다 많든 적든지 간에요. 아마도 블로그로 만나면 더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나이 따위 잊고 비밀님과 좋은 인연 이어가고 있어서 아주 기쁘고 그래요!
책은 정말이지 너무 기뻤어요.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이거든요~ 그래서 읽고 싶은 책 목록에 올려놓고 언제 사나 언제 가지나 하고 있었는데, 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이렇게 좋은 책을~ 곱게 모셔두고 곱게 한 장 한 장 읽겠사옵니다 :) 이젠 저의 선물도 기다려주세요~ 비밀님도 좋아해주셔야 할텐데 말이예요~
2008/04/20 21:58 | EDIT | REPLY
일도 많고 너무 더워서 매일매일 푹 익어버리는 느낌이에요 =.=
도망가고잡아요^^;;
더워져서 공부하실 때 힘들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힘내시길~
  2008/04/22 11:00 | EDIT
아직 천안은 한낮에만 확 더울 뿐이고 그 외에는 아직 서늘해요. 그냥 봄날 같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요. 오늘은 살짝 싸늘한 기분도 들고.
더워지면 저는 정말 GG쳐야해요. 바다에서 건져올린 참치처럼 흐물흐물;; 유독 더위에 약한 체질이라 더우면 정말 온 몸이 녹는 것 같아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있어야 겨우 정신차리는데, 여름오면 정말 어쩌나 몰라요. 에휴.
2008/04/15 17:38 | EDIT | REPLY
오늘도 날씨가 좋더라구요,.
아침일찍같이 일어나서
산에 다녀왔는데,.
상콤하기도 하고^^
히히

저녁 맛나게 먹어염~
내일이 벌써 또 수요일이군용~
  2008/04/17 16:55 | EDIT
저는 어제 봄나들이 갔다왔어요:D 마침 병천에 장이 서는 날이라 시장도 구경할 겸. 아직 봄꽃이 지지 않았더라구요. 응달 쪽에는 진달래도 개나리도 벚꽃도 모두 피어있었어요. 단풍도 아닌것이 울긋불긋하게 그려놓은 듯한 모습이라 아주 흡족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공해가 심해서ㅠ
에코님도 오늘 저녁 맛난거 드세요^^ 히히,
벌써 목요일에 내일은 금요일 그리고 내일 모레는 즐거운 주말~
2008/04/06 17:29 | EDIT | REPLY
오늘은 무척 따뜻하네요 꼭 여름 같아요
저녁에 비가 온다는데 빨래 걷으러 나가야겠어요 ㅎㅎ
수요일이 총선일이라 빨간날이기 때문에 월요병이 좀 덜해요^^
  2008/04/09 09:49 | EDIT
오늘이 수요일이로군요!
총선이라 다들 쉬러 가고픈 맘이 있는데 날씨가 따라주지 않네요.
그나저나 이번주 토요일에 모교가 벚꽃 축제를 연다고 하는데 비랑 바람이 심하게 올 수도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 근방에서는 제가 다닌 학교의 축제가 꽤 크거든요. 고등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요근래에 좀 더워서 저는 온몸이 흐물흐물; 푸하하핫. 제가 좀 더위에 많이 약하거든요:)
2008/03/16 20:15 | EDIT | REPLY
날은 무지 따뜻해졌는데 황사 때문인지 공기가 안좋네요
일요일 밤이라 살짝 우울해요 (출근하기 시러 병)
즐거운 일주일 보내시길!
  2008/03/16 20:28 | EDIT
저는 어젯밤에 황사가 온다는 것을 확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아무 생각없이 창문을 열어놓고 있었어요; 계속 이상한 냄새가 나고 그래서 왜그러나 했더니 오늘이 황사가 닥치는 날;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을 하나봐요. 맞아요, 봄인데 봄 같은 기분이 안 들어서 우울해요. 또 여자들은 봄을 탄다고 하던데. 저도 요즘 좀 예민해져있는 것 같아서 마음 좀 추스려야하는데 말이예요.
라이언테이머님도, 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D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시간은 빠르구나~
2008/03/08 09:29 | EDIT | REPLY
신나게 휴가 중 놀고 있습니다.
이사 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ㅠㅠ 꽤 힘들구요.
잠깐 피시방 온 사이에 들렸다 갑니다.
글들은 천천히 읽을게요 ^_^
  2008/03/08 10:52 | EDIT
앗, 이렇게 찾아와주셨군요! 휴가 중에는 인터넷 하지 않으실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아, 이사하시는 중이시군요! 가구 선택은 어찌되었는지 궁금해져요. 마음에 드시는 걸로 사셨으면 하는 마음~ 이사 잘 하시구요. 이사 다 끝나시면 피로 풀러 목욕탕이라도 가셔야겠네요. 에휴. 이사하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 지라...
휴가 잘 보내시구요~ 조금 있으면 제대 소식이 날아오겠군요:D
2008/03/04 23:18 | EDIT | REPLY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노트북을 갖고 놀수 있게 되었어요.
비록 2시간이지만 ㅠㅠ
정말 최고네요~ 노트북으로 돌아다니면서 블로그를 하니~ ㅎ
혜아룜님 블로그도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후훗~
아무 문제없이 잘 보입니닷!!
  2008/03/05 20:07 | EDIT
노트북ㅠㅠ 언니가 노트북을 가지고 있어서 한 번씩 해보는데, 그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좋아서 정말이지 가지고 싶어요. 쓸 데도 없는데 말이죠. 어흑. 아마도 비스타겠죠? 좋나요? 사실 최근에 컴퓨터를 샀지만은 예전에 나온 모델이라서 (게다가 아빠 컴퓨터와 바꾸었다는거T^T) 아직 XP예요. 비스타 쓰고싶다~ 예쁘다고 하던데~ 후후, 제 블로그 예쁘게 보이는 군요. 훔훔:)
2008/03/02 14:02 | EDIT | REPLY
진짜 궁금한건데요. 카테고리의 같은 글 더보기는... 어떻게 하신거예요? 진짜 궁금해요 -0-
  2008/03/02 16:29 | EDIT
아, 그거 티스토리 내 플러그인에 있더라구요. 그냥 그거 적용한 거 뿐이예요. 아마도 테터툴즈는 자신이 직접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테터툴즈를 쓰는 것이 아니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2008/03/02 11:54 | EDIT | REPLY
오늘은 황사도 심하고 날씨도 안좋네요 잠만 오고^^;
일요일 잘 보내시와요
이벤트 선물들 멋져요^^
  2008/03/02 16:28 | EDIT
그죠~ 아침에 일어났는데 밤인 줄 알고 그냥 자려고 했어요; 뻘뻘; 베란다로 나가보니 온통 뿌연 노란 먼지들 투성이. 기관지 다 상하겠어요, 정말.
liontamer님도 일요일 잘 보내세요:) 저는 일요일을 체감하지 못하는 생활인지라~ 크큭
2008/02/28 17:22 | EDIT | REPLY
혜아룜님, 아래 이벤트 되신거 저도 축하드려요^^
벌써 목욜이네요. 이벤트 여파를 몰아 하시는 공부도 잘되시길~
  2008/02/29 09:54 | EDIT
감사합니다:)
벌써 2월 29일이네요. 2월의 마지막 날이예요. 4년에 한 번씩 온다고 하는 그 2월 29일. 벌써 3월이 온다고 하니 맘이 싱숭생숭. 봄이 찾아온다고 하면 참 포근하고 따뜻한데 맘이 그렇지가 못하네요.
liontamer님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빌어요~
2008/02/27 10:05 | EDIT | REPLY
혜아룜님, 축하해요 축하해~~^^
갖고파했는데 혜아룜님이 되어서 너무 기분 좋아요.
캡쳐 멜로 보내줘요. 글 올려야하니깐~~^^
maysix71@nate.com
으로 우편물 받을 수 있는 주소랑 보내줘요.
  2008/02/27 10:37 | EDIT
네네 네네네! 저 진짜 기뻤어요~ 막막 당첨되려고 계속 로그아웃하고 새로 고침하고~ 크크큭. 지금 방명록에 댓글을 다는 데도 막 몸이 달았어요. 아직도 그 흥분이!
메일요 지금 막 보냈답니다. 주소도 같이요. 미미쨩도 집 주소 정확하게 적어보내주시면, 제도 작지만 선물 하나 보내드릴게요:) 받으면 주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잖아요~
2008/02/25 11:49 | EDIT | REPLY
저 러시아 바통 드뎌 했어요^^
트랙백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방명록에 알려드려용~
  2008/02/25 20:53 | EDIT
오오, 기대를 잔뜩 가지고 블로그 클릭을 하겠사옵니다. 하핫. 트랙백은 제가 먼저 보낼게요:)
블로그 포스트 하단에 보면, 트랙백 주소가 있어요. 그 곳을 클릭을 하면 자동으로 복사가 되는데, 그것을 트랙백 보내기에서 붙여넣기를 해서 보내면 되요. 제 설명이 잘 이해가 안 가신다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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