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캡처해놓은 것은 새발의 피. 한 200여 개가 달렸음. 혹시 나만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서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서 보니 다들 스팸 달렸다고 아우성이더라. 보아하니 거의 1200여개가 달린 블로그도 있다고 한다. 그 플러그인에 "영어환자 (댓글스팸방지)" "영어환자 (트랙백스팸방지)"가 있어도 영어로만 작성이 되어있는 댓글이나 트랙백을 막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 아무래도 지금 발생한 스팸까지 걸러내려면 꽤나 필터링이 복잡해져서 감당할 수가 없을 것 같고. 내가 수동으로 추가를 해주는 방법 밖에 없는데 이거 귀찮단 말이지. 아무래도 이번 기회로 필터링 단어 좀 확실하게 잡아두어야겠다. 에휴.
저 스팸 덕분에; 티스토리의 댓글 기능이 좀 버벅거리더라. 나는 왜 그러나 했다. 오늘 댓글을 달면서 엄청 버벅거리길래 얼마전에 정기 점검을 했는데도 이러나 했더니 외국 스패머들의 폭격...;;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가운데.. 그냥 저 스팸 댓글들을 보고서 좀 황당해서, 1분도 안 되어서 다 지우기는 했는데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다. 어떤 것은 필터링에 걸렸고 어떤 것은 걸리지 않았길래 그냥 모조리 이름 필터링에 넣어두었다. 내가 그 댓글들을 지우는 과정에서도 댓글이 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 완전 덜덜덜이다. 헛헛;; 아무래도 이름 필터링의 목록이 상당히 길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이 아침.
'나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ye2O 사용기 (12) | 2008/03/22 |
|---|---|
| 수다스런 일기 No.4 (22) | 2008/03/19 |
| 수다스런 일기 No.3 (8) | 2008/03/14 |
| 스팸 작렬 (14) | 2008/03/13 |
| 금속 알러지 (14) | 2008/03/08 |
| 강렬한 기억의 편린들 (10) | 2008/03/06 |
| KTF와 KT. 서비스는 같고 회사는 다르다? (20) | 2008/03/04 |




혜아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