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말을 하다가 완전 격해질 뻔했는데 다행히 엄마 이야기가 나오면서 수그러 들어서 지금은 각자의 상황에 되돌아 갔다. 엄마 땡큐. 오늘의 이 시간은 서로의 시각 차이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해준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도 뭔가 찜찜한 것은 하아...
분위기가 무거운 듯하여 오늘 본 멋진 (재밌는 아님) 짤빵 하나 올린다.
하악하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
출처는 매거진 T, TV피플들의 놀이터 (이성의 브라끈이 끊어지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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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