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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에 동참한다
내꺼 블로그 이미지

  나도 대세에 따라서 히히히. 이거 전에도 해봤는데 블로그 주소만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보다. 전에 했을 때에는 이렇게 막 화려하고 똥파리들이 막 날라다니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푸하하, 나름 이쁨. 근데 이거 좀 욕심이 나는 것이 나도 이쁘게 키워보고 싶다우. 똥파리들이 더 날라다니고 색도 더 많았으면 좋겠다.

  이거 해보실 분은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로 고고싱~



  다시 해봤는데 이힝 :D 이게 더 이쁘당

하악하악 간지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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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2TRACKBACK, 16REPLIES
http://acidrhyme.tistory.com/trackback/172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un petit voyage : season 2』
'castello님' 집에서 보고 바로 따라해봤더랍니다. 저의 식물을 이쁘다 하셨지만, 저는 엉엉- 이어요 헤헤~ 이틀 전 나무의 처음 이틀 만에 얘가 이만큼 자랐어요! 마음에 들어요! 이제는! 화려한 이미지보다, 좀 더 뭔가 강렬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이건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 주소를 식물로 표현하는 걸 해보면서 정말 진지하게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하나 고민했다. 더군다나 파리도 좀 덜 끓으면 안 되겠니? 네 마리가 뭐니? 물론 어느 이웃..

대세에 따라 저도? 내 식물은?
E m p t y r o o m / s e a s o n 2
+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더 있다?? 쿨럭;; more .. 저도 대세에 따라 했었는데....이번에 포스팅할까? 아 오늘은 이 포스팅할까? 하면서 미루다보니 도대체가 캡쳐를 몇번이나 했는지...헐헐;;; 그 집착으로 그냥 캡쳐했던거 다 올려요..아하하하하;; 이리도 달라지는 저의 블로그 식물들이 잼있기도 해서...크크크 많이들 하셨지만...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요기로 가시면 하실수 있어욜~..
  2008/06/27 22:4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 저랑 좀 비슷한거같아요 파리 세마리랑 열매도 있고 애가 왼쪽으로 좀 휘고 ㅋㅋ 근데 혜아룜님의 식물이 더 화려하고 예뻐요 ㅎㅎㅎ
  2008/07/03 17:02 | link | edit or delete  
아,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여요ㅠㅠ
다들 식물 분위기가 비슷한가요? 저는 이거 포스팅을 새로 하나 할 때마다 확인해보는데 꽤나 예쁘게 나온 날은 뒤에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해요 푸하하
  2008/06/27 23:0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하하 대세 동참.... 저는 그래서 뭐지 뭐지 하면서 뭔가 '혁명적'인 포스팅이라도 하셨나 싶어서... (제목만 보고 달려왔거든요) 두근반 세근반 하면서 왔다고요 후후. 오오.... 혜아룜님도 이뻐요.... 지금 아이콘 느낌하고 딱 맞아 떨어지네요... 저도 제 식물들이 색이 또렷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괜히 뿌듯해요!
  2008/07/03 17:04 | link | edit or delete  
엉엉ㅠㅠ 너무 늦게 달았죠~ 죄송해요ㅠㅠ
대세에 당연히 동참해야죠~ 히히히 이건 예뻐서 어딘가 흔적을 남기고 싶더라구요. 게다가 포스트를 하나 올릴 때마다 달라지니! 맞다, 까스텔로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저 식물은 댓글을 펼쳐놓고 접어놓고 트랙백을 펼쳐놓고 접어놓고에 따라서도 좀 다르게 나온데요~ 놀랐다니까요, 그거에도 영향을 받나 싶어서... 딸뿡님 식물도 이뻐요, 이뻐~
  2008/06/28 03:4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거 포스팅을 하나씩 할때마다 바뀌더라구요. 포털사이트들도 숱하게 넣어봤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으하핫
  2008/07/03 17:06 | link | edit or delete  
아,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여요ㅠㅠ
저도 그거 해봤어요. 괜히 포스트 올리고 확인해주는 센스 ㅎㅎ 포털 사이트들은 의외로 예쁘지 않더라고요. 꽤 주제도 다양하고 그러니 엄청 화려하고 풍성하게 나올 줄 알았더니 네이버는 삽질하는 모양새; 허허
  2008/06/28 06:4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하하하 저도 대세에 동참할껄...막 이러고...
다들 왜이리 화려하신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화려하지 않아서 에잇 나 안해!! 이 모드입니다..프하하하
혜아룜님도 멋지군요!!오오+_+
  2008/06/28 11:37 | link | edit or delete  
그래놓고는 했어요...프하하;;-_-
  2008/06/28 12:08 | link | edit or delete  
으흐흐흐흐 결국 대세는 거스를 수 없는 법....... :D
  2008/07/03 17:06 | link | edit or delete  
령주님, 아,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여요ㅠㅠ
령주님 것도 봤어요, 정말 집념이 가득가득 ㅎㅎ 령주님 것도 예쁘던데 뭘 그러세요 히히
  2008/06/28 19:5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 혜아룜님 댁 주소도 넣어봤었는데... 그 때랑 달라졌네요. 며칠 전엔 직선으로 쭈욱 뻗은 식물이 나왔었거든요. 막 브라우저 밖으로 쭉쭉 뻗는 아주 호쾌한 식물이요. 아하하, 이거. 포스팅 하나 할 때마다 달라져서 잔재미가 있어요. 블로그 주소 한 페이지씩 넣어도 식물이 변하던데... 그 이미지만 모아도 나름 재밌을 거 같아요. (저요, 한 서른 페이지는 넣어본 거 같아요. 아하하, 되게 할 일 없는 듯이요. ...노, 놀고 있을 때가 아닌데 말이에요.)
  2008/07/03 17:08 | link | edit or delete  
아,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여요ㅠㅠ
정말요? 그렇게 생긴 것 못 봤는데, 아쉽다. 저도 이웃분들 식물 찾아보고 그랬어요. 괜히 포털 사이트도 해보고요. 다음은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네이버는 역시 영~ 지금 제 블로그로 또 해봤는데요 오늘 식물은 영 아니여요. 색도 우중충해지고 똥파리도 몇 마리 줄어들고요. 에잇, 빨리 포스팅 해야겠어요 ㅎㅎ
  2008/06/30 13:4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잇, 부러운데요;; 저는 완전히 블랙앤화이트 수묵화예요. 확실히 활동이 두드러지는 블로그가 화려하고 컬러풀한듯해요. 나중에 포스팅 많아지면 모양이 좀 달라질런가요~ 까스뗄로님 댓글 보고 스타일 닷컴이랑 보그 닷컴 넣어봤는데, 스타일닷컴이 더 예쁘더라구요. 몇번 하다가 구찮아서 결국 포기는 하였지만, 암튼 이 대세(!) 재밌던데요~
  2008/07/03 17:10 | link | edit or delete  
아,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여요ㅠㅠ
지금 윗미님 블로그로 또 해보았는데 이것도 분위기 있는 걸요? 수묵화라니 오오, 좋아요 좋아~ 저도 다른 사이트 넣고 그랬어요. 오늘 또 다시 네이버를 넣어보니 왜이렇게 씨꺼먼 꽃만 하나 덜렁 있는 건지; 음... 뭔가...
  2008/07/04 11:0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 완전 컬러풀에 풍성하고~~ 멋진데요~마치 문무에 능통한 블로그 같아요오~~
  2008/07/08 23:44 | link | edit or delete  
문무에 능통한 블로그라뇨. 과찬의 말씀이십니다요 ㅎㅎ 지금은 또 어떠나 몰라요. 블로그에 글도 하나 올리고 이렇게 댓글도 달고 했으니 좀 더 이쁘게 변해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라면한그릇님 식물도 예쁘던걸요~ 제 것보다 더 이뻐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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