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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변신하다
  블로그 스킨을 교체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스킨을 알아보고 다니다가,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이 없어서 여러 날 고심했다. (령주님, 배포하신 스킨이 적절하게 수정되어지면 바로 적용하겠나이다 ^^) 그래서 딱 드는 생각! 그냥 내가 대문만 슬쩍 바꿔버리자, 했는데 이게 일이 커지고 커져서 여기저기 손 좀 댔다. 기본적인 블로그 분위기가 너무 침울해서 좀 발랄한 스타일로 나갔다. 

  블로그 변신한 부분 총정리 : 블로그 타이틀, 블로그 타이틀 밑 구역, 블로그 제목 하단부 색상, 달력의 상단부, 카테고리와 태그 표시, 글쓴이 표시, 댓글과 방명록 글쓰기 창, 트랙백 주소창, 댓글 디자인, 태그 페이지 하단, 페이지 표시 부분, rss 아이콘 등등등

  한 2시간 정도 이리저리 재면서 바꾸기는 했는데 100% 쏙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지금 전체적인 색이 내가 원래 계획했던 색이 아니라서 더더더. 본래는 연두색과 노란색으로 꾸미려고 했는데, 날짜를 표시하는 부분의 색이 바꾸어지지 않더라. 아마도 플래시로 되어있는 부분이라 그 파일을 직접적으로 건드려야지만 바뀌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플래시 못 한다는 거, 흑흑.
  아, 남은 부분 더 세세하게 건드려야겠다. 시간 잘 가는구나~!

  덧.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댓글을 쓰려면 자신의 닉네임과 비밀번호와 블로그 주소 등을 일일히 작성을 해야하는데, 이 부분의 변경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지정한 색과 그곳에 쓰이는 글자의 색이 맞지 않아서 글씨가 거의 보이지가 않는다. 어디어 물어야 할 지 모르겠다. 누군가 아시는 분 계세요? 대답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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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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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8 00:2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와, 지금은 변신중? 나는 티스토리 자체에서 주어진 스킨외에는 도대체가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건들지도 못하는데..
지금 요 색깔도 산뜻한게 좋아요. ^^
  2008/06/08 00:24 | link | edit or delete  
저도 세세한 것 까지는 하나도 몰라요. 그냥 눈에 띄는 이미지 파일 몇 개만 교체하고 있어요. 색상 지정하는 것 몇 개하고요. 스킨 하나를 계속 썼더니 계절에 어울리는 것 같지도 않고 좀 질리기도 하고 ㅎㅎ "산뜻함"을 노렸는데 우왕~♬
  2008/06/08 02: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여름 분위기 물씬! 그런데, 블로그 제목 아래 한 줄이 '더럽디 더럽다'라서 이 언밸러스한 것도 나쁘지는 않네요. 혜아룜양의 물음은 상근씨께서 해결해주지 않을까 해요. 이 스킨이란 게 한 번 건들면, 만족할 때까지 만져야 하니까, 한 번 건드는데 위험 부담이 크달까. 색상은 진짜 잘 바꿨어요. 화사하고 아주 이뻐 이뻐요.
나도 당분간, 꽤 오랫동안은 스킨 바꾸지 않을 듯해요. 웹폰트까지 적용해야 하니 산넘어 산이더라고요. 색상은 진짜 환해보여서 굿굿!
  2008/06/09 12:26 | link | edit or delete  
제목 아래 한 줄은 완전히 관심 밖이었는데 놀라운 지적을~ 좀 상황이 좋아지면 상콤X발랄한 것으로 바꿀려구요. 근데 한 9월 되면 밑에다가 힘들다고 푸념할 것 같아요 크크큭 (이건 100% 확신합니당~) 정말 스킨 한 번 건드리니까 계속 건드리고 싶더라구요. 맘에 안 드는 것도 나오지, 왠지 예전보다 덜 예쁘게 된 것 같아서 싹 갈아엎고 싶지ㅠ_ㅠ 지금 스킨도 영 아닌 것 같고 그래요. 에효. 화사하다니, 다행이예요~
히히 상근님:D 얼른 오시어요~
  2008/06/08 06:2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요새 스킨 바꾸고 싶어서 여기저기 막 찔러보고 있는 중인데 또 때마침 혜아룜님은 이렇게 수정을 해주셨군요. 저번 rss아이콘도 예뻤었는데 이번 아이콘도 참신한게 되게 마음에 드네요. 크큭. 전 스킨 손대보려고 한적 많은데 도대체 아무것도 만질 줄 모르겠어요. RSS아이콘 바꾸는것도 쉽다고 하는데 전 도대체 뭐 어떻게 하는건지.. 배포된 스킨만 받아서 설정하고 바로 땡~ 이에요 크크. 아 티스토리에 로그인하고 덧글을 남기면 닉네임과 비밀번호와 본인 블로그의 주소를 일일이 쓰지 않아도 되나봐요? 오늘 처음 안 사실이에요... 전 다들 그렇게 쓰고 계시는 줄 알았는데.........큭
  2008/06/09 12:26 | link | edit or delete  
rss 아이콘 좀 모아둔 것 있는데 파일 올려드릴까요? 10개 좀 넘게 가지고 있는데. 필요하시면 말씀주세요 바로 올려드릴게요 ^^ 요즘은 예쁜 스킨들이 많아서 그냥 파일 받아서 올리기만 해도 괜찮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 스킨이 맘에 들어서 그냥 색깔이랑 분위기만 좀 바꿨어요. 몇 달 쓰다보니 정도 들었고요 ㅎㅎ 댓글 쓰실 떄에 잘 보이지 않으시죠~ 빨리 그부분 수정해야 하는데 영 찾을 수가 없어요 엉엉ㅠㅠ
  2008/06/08 22:1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야~ 이 스킨도 근사하네요^^
컴맹인 저는 그냥 주는대로 쓰고 있는데..
  2008/06/09 12:29 | link | edit or delete  
히히 캄사캄사 :) 저도 이런 쪽에는 까막눈이라 몇 시간 작업했는데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결과물이;;; 엄;;; 티스토리 스킨 포럼이나 텍스트큐브 스킨 게시판에 예쁜 스킨들 있으니까 하나 적용해보세요~ 새 옷 갈아입은 것처럼 기분도 조금 업업!되요 ^^
  2008/06/08 22:2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큰 작업에 손대셨군요 ㅎㅎ 령주님께서 궁금하신 부분은 잡아주실거 같은데요..? 스킨바꾸는것도 꽤 초보에겐(저역시) 큰 작업이라서요 ㅎㅎ
그래서 전 테스트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서 이거저거 다 적용해보고 복사해서 메인(?)블로그에 적용하곤 합니다 ㅎㅎ 바다 가고 싶네요~
  2008/06/09 12:30 | link | edit or delete  
스킨 수정만 해도 골머리 앓는데 스킨 만드시는 분들은 증말 대단해요. 막 이상한 수식들 있어서 눈은 핑핑 돌아가지 디자인 생각하면 또 머리 아프지;; 저도 테스트 블로그 하나 가지고 있어요. 수정할 때에 편하더라구요. 만일을 대비해서 백업도 좀 해놓고 ㅎㅎ
  2008/06/08 22:5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로긴 안 한 상태에서 닉네임이랑 주소 한 번만 써주면 그거 계속 남아있지 않나요...? 비번은 새로 쳐야 하지만요. 저는 늘 그렇게 썼었거든요. 지정하신 글자색이 안 맞는 건... 글쎄요. 그냥 들어서는 모르겠는데... 아, 어쩌면 아직 적용이 제대로 안 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스킨 뜯어고치고 나면 하루나 이틀 쯤은 불안정 상태더라고요. 예전 스킨과 새 스킨이 섞여 나오기도 하고... 지금도 페이지 넘겨보니까 약간 그렇네요. 블로그 상단 이미지가 연두색으로도 뜨고 예전 까뭇까뭇한 녹색으로도 뜨고요.
  2008/06/09 12:36 | link | edit or delete  
닉네임이랑 주소가 계속 남아있기는 한데 잘 보이지 않아서 영 불편하더라구요. 배경색은 푸른색인데 글씨색은 옅은 회색이라 한 눈에 보이지 않고요. 요걸 빨리 발견을 해야하는데……. 아! 글자색이 잘 맞지 않는 것은 플래시 파일 때문이더라구요. (날짜나오는 부분이 플래시!) 플래시 파일을 직접 건드려야지 변경할 수 있는데 그건 제 능력 너머 밖이라 ㅎㅎ 지금은 많이 안정된 것 같아요. (왜 항상 스킨만 바꾸면 불안정해지는지 원.)
  2008/06/09 22:4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더럽다 ,더럽다 ...저말에 충격을 T.T 스킨관련부분은 찾아보고 말씀드릴께요 .제가 찾기 전에 누군가가 이야기 해줄꺼같은 느낌이 들지만 ..
  2008/06/10 10:02 | link | edit or delete  
에이, 충격까지……. 요즘 시국이 뒤숭숭해서 며칠 전에 저것으로 바꾸어 놓았는데 스킨이랑 영 어울리지 않아요. 그래도 역설적인 표현이라고 눈감아주시어요 ㅎㅎ 앗, 그러시면 무진장 고맙지요 :)
  2008/06/10 16:1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스킨 색상만 바꾸시고 기존스타일은 그대로 두셨네요?^^
색이 여름과 맞닿아 시원하고 좋은데요?^^
  2008/06/10 22:22 | link | edit or delete  
이 스킨에 정이 들었걸랑요 ^^ 예쁘고 기능도 좋고 한데 색이 너무 우중충하고 그래서 살짝 옷만 갈아입혔어요. 나름 여름에 잘 어울리신다고 이웃님들께서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ㅎㅎ 요걸로 한 번 지내봐야지요~
  2008/06/10 18:4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안녕하세요, 사춘기 소년입니다- 여긴 댓글란이 커서 시원시원하네요. ㅎ
  2008/06/10 22:23 | link | edit or delete  
저번에도 오셨죠~ 저도 그 부분이 맘에 들더라구요. 댓글란이 큰 것은 댓글 많이많이 적어달라는 무언의 압박(?) ㅎㅎ
  2008/06/11 02:2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캬하~~ 안그래도 혜아룜님 생각하며 스킨에 손을 대야겠다 했지만....
지금 요 스킨을 보니 저 오히려 천천히 할래요..지금 스타일 너무너무 좋아요...혜아룜님이 직접 손댔으니 애정도도 많을꺼 같고...으흐흐>_<
여름이여서 그런지 색감도 느낌도 좋습니다...꺄악~>/////////////<
  2008/06/11 11:08 | link | edit or delete  
꺄오오( ̄∇ ̄)v 능력자께서 인정해주시니 절로 기분이 업업! 됩니다요 히히 :) 이게 삽질하면서 만든거라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어요ㅠㅠ (그래도 령주님 스킨도 쓰고 싶사옵니다!) 이제 이 스킨으로 몇 달 버텨야죠 ㅎㅎ
  2008/06/12 19:1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혜아룜님~~~ 요 밑에 새롭게 발견한 거 있어요! 컵 안에 rss가 있네요? 원래 안 이랬던 것 같은데. 블로그가 환해지면서 기존에 있었는데 새롭게 눈에 들어 온 건가? 아무튼 귀엽다는 거.. 이전에 있었거나 없었거나, 지금 발견했는데 이쁘잖아요오~
  2008/06/13 00:07 | link | edit or delete  
전에 있던 rss가 맘에 안 들어서 요걸로 바꿨어요 히히 귀엽죠~ 인형 같이 생긴 캐릭터가 rss 그림이 그려진 신문을 들고 벤치에 앉아있는 rss 아이콘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또 스킨 바꾸면 적용할려구요. 이뻐서 그건 모셔두고 있어요 하핫 :D 이거 올려드릴까요? 요거 크기 별로 있어요 ㅎㅎ 다른 것도 크기 별로 모셔두고 있지용.
  2008/06/16 17:0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핫, 새단장 하니 정말 예쁜데요 :) 특히 rss 쵝오-! 저도 바꿔볼까 하는데 역시나 컴맹이라 바라만 보고 있어요. 언제쯤에야 바꿀 수 있을런지, 한숨만 쉬고 있네요. 흐흐~
  2008/06/19 00:26 | link | edit or delete  
와우, 러블리 :D 다들 이뻐라 해주셔서 아주 보람차다니까요, 히히 나름 rss에 신경 좀 썼지요. 저도 이런 쪽에는 영 문외한이라 그냥 살짝 이미지만 바꾸었는데 풍기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좋아요~
  2008/06/20 16:0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헤아룜님 글들 보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언니네 이발관 노래가 나와서 너무 좋아라 하고 있었어요.
새 앨범도 곧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기대..

참 뜬금없는 댓글이네요, 그쵸?
  2008/06/21 16:02 | link | edit or delete  
언니네 이발관, 예전에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엔 그닥 많이 듣지 않았군요. 한창 그런 류의 음악에 푹 빠져있을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엄청 많은 노래들. 멜랑님 코멘트 읽고 있으니까 갑자기 전자양의 〈아스피린 소년〉듣고 싶어져서 지금 플레이 틀었어요.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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