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변신한 부분 총정리 : 블로그 타이틀, 블로그 타이틀 밑 구역, 블로그 제목 하단부 색상, 달력의 상단부, 카테고리와 태그 표시, 글쓴이 표시, 댓글과 방명록 글쓰기 창, 트랙백 주소창, 댓글 디자인, 태그 페이지 하단, 페이지 표시 부분, rss 아이콘 등등등
한 2시간 정도 이리저리 재면서 바꾸기는 했는데 100% 쏙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지금 전체적인 색이 내가 원래 계획했던 색이 아니라서 더더더. 본래는 연두색과 노란색으로 꾸미려고 했는데, 날짜를 표시하는 부분의 색이 바꾸어지지 않더라. 아마도 플래시로 되어있는 부분이라 그 파일을 직접적으로 건드려야지만 바뀌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플래시 못 한다는 거, 흑흑.
아, 남은 부분 더 세세하게 건드려야겠다. 시간 잘 가는구나~!
덧.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댓글을 쓰려면 자신의 닉네임과 비밀번호와 블로그 주소 등을 일일히 작성을 해야하는데, 이 부분의 변경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지정한 색과 그곳에 쓰이는 글자의 색이 맞지 않아서 글씨가 거의 보이지가 않는다. 어디어 물어야 할 지 모르겠다. 누군가 아시는 분 계세요? 대답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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