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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한 건 했다
이벤트 당첨되다

실은 아무런 기대도 없이 그냥 매일 매일 예스 24에 출석체크를 했는데, 정말 왠 떡이냐. 떡하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포인드 일만원이었으면 좋겠다만, 그래도 공짜로 오천원이 생긴 것이 어디냐. 근래에 책을 지른 것이 조금 되어서 이걸로 책을 좀 질러야겠다. 우후훗!

출첵 이벤트에 걸렸으니 다섯 글자 입력 이벤트 당첨에도 어찌 아니 될까나? 나 기대하고 있어!



혜아룜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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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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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9 21:4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 당첨 축하요~~! 액수로 별 거 아니라도 이런 거 붙으면 기분 좋잖아요. 아하하, 전 출첵 이벤트, 5글자 입력 이벤트도 첨 들어보네요. 들어가면 신간부터 훑는 편이라... 5글자 입력이면 뭐뭐를 다섯 자로~. 이런 건가봐요...?
  2008/05/10 10:16 | link | edit or delete  
우후후 :D
정말 별 거 아닌데 어제 외출해서 돌아와서 이벤트 결과 검색하는데 엄청 좋아해서 씻고 있는 엄마 컴퓨터 앞으로 불러와서 보라고 막 그랬네요. 엄청 방방 뛰었어요. 이 이벤트가 예스 24 9주년 이벤트였어요. 출첵도 있었고 5글자도 있었고 물품 사면 응할 수 있는 다른 것도 있었고. 5글자 입력은 "YES 24는 나에게 XXXXX이다."에 단어를 집어넣는 거였어요. 이것도 당첨 좀 굽신굽신~
  2008/05/09 23:0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 추카추카~~ 그런 이벤트도 있었군요! 이벤트는 잘 안봣는데 ;;
  2008/05/10 09:59 | link | edit or delete  
우후후 :D
저도 이벤트란은 잘 안 보는 습성이 있었는데, 우연하게도 저 이벤트 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냥 30일 동안 매일매일 들어가서 출첵하고, 5글자에 어울리는 단어 좀 집어넣고 하면 되겠네~,하고 생각해서 매일 들어가서 했지요. 흐흣 좋아요~
  2008/05/10 02:1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알라딘은 왜 이런 이벤트를 안 하는 걸까요? 그때 머그컵 걸린 이후로 알라딘만 들어가는데.... 출첵 하기도 힘들었을 텐데. 매일 생각해서 들어가야 하는 거잖아요. 이벤트 당첨은 부럽사옵니다 흑흑... 그리고 이름을 알았네요 앗싸! 하하.
  2008/05/10 10:01 | link | edit or delete  
우후후 :D
알라딘은 대신 포인트 적립하면 바로 쓸 수 있게 바뀌였잖아요~ 저는 그게 더 부러워요┭┮_┭┮ 알라딘에도 아이디가 있기는 한데, YES 24에서 플래티넘 회원이다보니 쉽게 바꾸기가 어려워서. 당첨 결과는 부러움 사려고 올렸습니돠. 움화화홧 이름! 근데 제 이미지랑은 잘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라서; 다들 저를 아는 분들은 이름이랑 매치가 잘 안 되는데? 그러시더라구요~ 음음, 좋은 의미 일까요. 허헛
  2008/05/10 02:2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 축하드려요 클클, 정말 왜 알라딘은 이런 이벤트를 안하죠? 젠장.. 전 알라딘만 쓰고 있는데.. 근데 이름이 '장수정'이신가봐요? 저의 성이 장씨이고 저의 어머니의 이름이 수정인데.. 제가 아는 사람 중에도 장수정이라는 사람도 있구요, 이거 참 신기한데요?
  2008/05/10 10:04 | link | edit or delete  
우후후 :D
당첨 되어서 너무 기뻤어요. 알라딘은 그래도 포인트 쓰기가 더 쉽던데, 저는 그게 더 부러워요. 예스 24는 무조건 5천원 이상이여서 포인트를 yes머니로 바꾼 다음에 쓸 수 있는 시스템이라. 오오, 張씨셨군요. 어머니 성함이 '수정'이시라면 꽤 예쁜 이름.. (푸하핫) 이거 수정이라는 이름이 comodo님과 인연이 있는걸요~
  2008/05/11 21:3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홋, 공짜는 뭐든 좋아라~~축하해요!! ^^
출첵..이런거 있었군요. 몰랐는데..-_-;; 역시 높이 나는새가 먹이를 놓치지 않는것인가!! 라는 느낌이..ㅋㅋ
노력하는 사람들은 당첨도 잘되니깐..부럽기도 하고요. 후후
  2008/05/12 21:18 | link | edit or delete  
공짜는 언제나 환영이예요~ 크크큭 :D 그런데 저거 받으니까 책 사고 싶은 거 있죠. 그래서 바로 책 질렀다는거 아니겠습니까요. 역시 공짜는 공짜가 아니라는~ 푸하핫 제가 이런 거 전혀 당첨 안 되는 인생이었는데 미미짱 이벤트 당첨 된 뒤로는 은근하게 요런게 슬슬 입질이 온단 말이죠. "높이 나는 새……."보다는 "역시 할 일이 없으니 이런 것도……." 쪽이 더 잘 어울리지 않나 싶은...데...엄.. ㅎㅎ
  2008/05/12 21:2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오...저도 아무생각없이 예전 티스토리에 글을 남겼었는데 당첨되서 깜짝~!! 진짜 즐거웠었는데...
역시 이렇게 당첨되고 무엇을 주면 괜시리 좋아요...으흐흐흐
아 전 당첨만 기다리는것이 있는데...그게 당첨이 되야 살수있거든요...제발 되기를....이러고 기도하고 있어요^^;;

근데 진짜 5천원이 들어오면 이걸로 책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꺼라는...하핫
  2008/05/13 19:14 | link | edit or delete  
요 이벤트 당첨 포인트를 얼마전에 받았지요 후후 :) 그래서 그 기념으로 책 지르기는 했는데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저 포인트 5천점의 10배가 넘는 값의 책들을 질렀으니 말이예요. 역시 예스24가 장사 잘 해요~ 푸하핫 (상술에 홀랑 넘어갔다는거~) 아, 당첨 기다리시는 거 있으세요? 아마 엄청 고대하고 계시니 당첨되실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첨되서 지르시면 구경시켜주시는거 아시죠? ㅎㅎ
  2008/05/13 21:2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와 머든 당청되면 좋은거죠~ 아는 동생이 오늘 노트북 당첨됫다는 소식을 전해와서 오후내 좌절을 ㅋㅋㅋㅋ 근데 뭐든 한번 당첨되면 중복은 안될거예요...위에 딸뿡님은 그냥 머그컵으로 만족하셔야 할듯.....물론 회사마다 좀 다르지만 시스템상으로 그런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2008/05/14 17:41 | link | edit or delete  
우오오오오오(  ̄ △ ̄) 노트북!! 좌절할 만 합니다요. 노트북 부럽다ㅠ 침대 위에서 배깔고 엎드려서 이너넷 서핑 하는게 꿈인디ㅠㅠ 저도 중복 당첨은 그래도 희망이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러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가서 제 이름으로 검색을 했는데 쿠오오오옷 이름이 있었지요!!! 하지만 아이디가 달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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